top of page


비트 트라이브의 워크숍은
연주를 '잘' 하기보다,
연주를 '편안하게' 즐기기 위한 시작입니다.

악기가 처음이어도 괜찮고,
리듬이 낯설어도 괜찮습니다.
함께 두드리며, 서로의 소리를 듣는 순간,
리듬은 자연스럽게 몸에 들어옵니다.









아토의 젬베워크숍은
"틀리지 않게 잘 쳐야 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두드리는 느낌에 집중합니다.
함께 즐겁게 웃으며, 소리에 반응하며
연주의 즐거움을 경험합니다.

누구나 편하게 와서
그저 연주에 집중합니다.
설명도 없고, 리더도 없고, 규칙도 없습니다.
각자 악기를 들고,
서로의 소리를 듣고,
내 소리를 자연스럽게 내며
하나의 음악을 만들어 갑니다.
연주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함께 연주합니다.

bottom of page






